‘이규혁♥’ 손담비, 출산 한달만 격렬한 댄스 “보기만 해도 관절 아파” 걱정 쇄도

이해정 2025. 5. 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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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안무 연습에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5월 1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결혼 전에 춤 열심히 배웠었는데 다시 시작해 볼까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손담비는 편안한 티셔츠에 트레이닝 바지 차림으로 안무 연습실에서 춤을 추는 모습이다.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2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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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안무 연습에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5월 1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결혼 전에 춤 열심히 배웠었는데 다시 시작해 볼까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손담비는 편안한 티셔츠에 트레이닝 바지 차림으로 안무 연습실에서 춤을 추는 모습이다. 댄스 가수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일부 팬들은 손담비의 건강을 걱정해 "보기만 해도 관절이 아파요. 좀만 더 있다가 추세요", "회복 잘하셔야 해요", "무리하지 마세요" 등 우려스러운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2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손담비는 지난달 16일 "작은 손과 발로 우리 삶에 찾아온 기적.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 따봉(태명)아. 너는 우리에게 가장 큰 행복이야. 모두들 축하해 주셔서 고마워요. 오빠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공개해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한편, 손담비는 앞서 '동백꽃 필 무렵', '언니가 쏜다!', '호캉스 말고 스캉스'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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