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용평면서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점검 활동 펼쳐

이덕화 기자 2025. 5. 12. 15: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용·출입 금지 의무 위반 행위 등
평창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해 용평면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지도점검·계도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고용금지·출입금지 의무 위반 행위 등에 대한 단속 안내와 점검 등으로 이뤄졌다.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19세 미만 고용·출입 금지 등 스티커 부착, 홍보 물품 배부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의무 이행 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강화를 도모했다.

청소년 유해환경 또는 위기청소년 목격,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청소년 양육에 대한 고민이 있는 보호자는 청소년 전화나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박금성 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용평면은 많은 청소년들이 방문하는 지역인 만큼, 청소년들의 안전과 건전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유해환경 점검과 계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