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 없어" 이세영, 악플러에 법적대응
한승곤 2025. 5. 12. 15:57
"악성 게시물, 댓글 게시자 등 법적 조치"
이세영, 사랑스러운 미소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배우 이세영이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9 jin90@yna.co.kr 끝)
[파이낸셜뉴스] 배우 이세영 측이 온라인상 허위사실 유포 및 악플러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파이낸셜뉴스] 배우 이세영 측이 온라인상 허위사실 유포 및 악플러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세영 소속사 프레인TPC는 "소속 배우 이세영에 관한 허위사실 유포자, 악성 게시물 또는 댓글 게시자 등에 대해 법적 조치를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어 "이미 수집된 사례들은 물론이고 이후 새로 게시되는 부적절한 콘텐츠 중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모든 건에 대해 그에 맞는 수위의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합의를 위한 창구는 따로 열어두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세영은 1996년 드라마 '형제의 강'으로 데뷔했다. 이후 '대장금', '카이로스', '옷소매 붉은 끝동', 영화 '피끓는 청춘', '호텔 레이크' 등에 출연했다.
최근엔 MBC-TV '모텔 캘리포니아' 지강희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악플러 #이세영
hsg@fnnews.com 한승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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