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도자기축제 11일간 116만명 방문…역대 최다

이우성 2025. 5. 12. 15: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37회 여주도지기축제 [여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여주=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여주시는 이달 1일부터 11일까지 신륵사관광지에서 개최한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에 116만8천50명이 다녀갔다고 12일 밝혔다.

축제 첫날인 1일 12만명, 4일 19만4천명, 마지막 날 15만명 등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축제 방문객 수는 작년 60만명에 비해 2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시는 축제 첫날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선포식과 남한강 출렁다리 개통식을 함께한 것이 방문객 증가에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했다.

gaonnuri@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