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경남선수단 14개 종목 336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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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은 김해 등 도내 5개 지역에서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역대 최대 규모의 경남 학생선수단이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경남 학생선수단은 육상·수영 등 4개 육성 종목과 농구·디스크골프 등 10개 보급 종목 등 총 14개 종목에 336명이 참가한다.
15년 만에 경남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도교육청, 경남도, 경남도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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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전경 [경남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yonhap/20250512155452480anax.jpg)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김해 등 도내 5개 지역에서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역대 최대 규모의 경남 학생선수단이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경남 학생선수단은 육상·수영 등 4개 육성 종목과 농구·디스크골프 등 10개 보급 종목 등 총 14개 종목에 336명이 참가한다.
15년 만에 경남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도교육청, 경남도, 경남도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관한다.
대회는 장애 학생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스포츠 정신을 배우며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운영된다.
박종훈 교육감은 "스포츠는 누구나 가치 있고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게 해주는 가장 활동적인 문화 활동이다"며 "도전과 열정을 바탕으로 꿈을 향해 달려온 여러분의 용기를 힘껏 응원한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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