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 지역 3개 여자 축구부에 유니폼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1 포항스틸러스가 포항 지역 여자 축구부에 유니폼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포항은 지난 10일 수원FC와 홈경기 시작 전 포항 지역 여자 축구부를 위한 유니폼 전달식을 진행했다.
포항은 지역 내 여자 축구의 발전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유니폼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역시 여자 축구부가 있는 포항시 3개 학교 80명의 선수를 위해 유니폼을 전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포항스틸러스의 여자 축구부 유니폼 지원 사진. (사진=포항스틸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is/20250512155332598zmjg.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포항스틸러스가 포항 지역 여자 축구부에 유니폼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포항은 지난 10일 수원FC와 홈경기 시작 전 포항 지역 여자 축구부를 위한 유니폼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이철호 포항 사장과 포항여자전자고, 항도중, 상대초 지도자와 주장이 참석했다.
포항은 지역 내 여자 축구의 발전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유니폼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역시 여자 축구부가 있는 포항시 3개 학교 80명의 선수를 위해 유니폼을 전달했다.
상대초 김유진 감독은 "포항에서 매년 여자 축구를 위해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며 "유니폼 지원 사업 덕분에 우리 팀이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포항시 축구의 발전을 위해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배우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 이용진, 김창열에 욕했다가 사과…"15초 동안 정색"
- 황보라, 어머니 사고에 눈물 "의식 잃고 쓰러져"
- '김구라 아들' 그리, 열애 고백…남창희 결혼식에 동반 참석
- MC딩동·이재룡 싸잡은 고영욱 "이런 저급한…왜 나한테만"
- 윤종신, 훌쩍 큰 딸 공개…미모 눈길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지수 "추성훈 딸 사랑이 많이 컸다…다 같이 키운 느낌"
- 지상렬, 대리운전 모델 발탁에 '26년 前 음주운전' 반성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