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역 경유 '도시철도' 구축"…주민 1400명의 진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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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주민들이 대구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에 서대구역과 서대구로를 경유하는 도시철도 노선을 우선 반영해달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제출했다.
서대구영무예다음 입주민 대표는 12일 오전 입주자 1400여명의 서명이 담긴 진정서를 대구시청 동인청사에 냈다.
시는 한때 서대구로 노선(서대구역∼평리네거리∼두류역∼안지랑역)을 잠정 결정하고 이 구간에 트램을 도입하기로 했으나 막대한 사업 비용 등 이유로 계획을 무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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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대구 서대구역무예다음 입주민 대표가 12일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서대구역과 서대구로를 경유하는 도시철도 노선을 우선 반영해달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제출했다. (사진=이주한 대구 서구의원 제공) 2025.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is/20250512154350781bsym.jpg)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서구 주민들이 대구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에 서대구역과 서대구로를 경유하는 도시철도 노선을 우선 반영해달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제출했다.
서대구영무예다음 입주민 대표는 12일 오전 입주자 1400여명의 서명이 담긴 진정서를 대구시청 동인청사에 냈다.
이들은 서대구역 개통에 따라 운영되는 광역철도와 KTX가 평리뉴타운 개발지역과 연계성이 떨어져 지역 발전을 저해한다고 주장했다. 또 평리뉴타운 입주민이 늘어나는 데 비해 교통 인프라 확충이 이뤄지지 않아 교통혼잡, 대중교통 부족 등 문제가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시는 한때 서대구로 노선(서대구역∼평리네거리∼두류역∼안지랑역)을 잠정 결정하고 이 구간에 트램을 도입하기로 했으나 막대한 사업 비용 등 이유로 계획을 무산시켰다.
서구는 대구에서 유일하게 지하철역이 없는 지역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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