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윤, 걸어서 통과 "일반 피고인, 당연"‥김건희 14일 소환
[뉴스외전]
출연: 조상호 변호사
Q. 윤석열 전 대통령이 그동안은 지하 주차장을 통해 법정으로 들어갔는데, 오늘은 지상으로 걸어서 들어가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법원이 왜 방침을 바꾼 겁니까?
Q. 포토라인이 있었잖아요, 오늘. 기자들이 질문하면 뭐라고 대답하실까 다들 주의 깊게 들었었는데 별 언급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보셨어요?
Q. 기자들이 질문한 것도 지금 변호사님 말씀과 비슷해요. 비상계엄 선포 사과할 생각이 있느냐, 자유민주주의자라고 생각하느냐, 대선 관련해 국민께 할 말 있냐 이런 질문이 이어졌었거든요.
Q. 오늘 증인을 보면 박정환 특전사령부 참모장, 오상배 수방사령관 부관으로 돼 있더라고요. 특전사, 수방사 관련이라면 어디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보십니까.
Q.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 관련해서도 검찰이 수사 중인데요. 검찰이 김건희 여사에게 14일에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한 상태입니다. 어느 정도 수사가 진척됐다고 봐야 할까요? 어떻게 보세요?
Q. 김건희 여사에 대한 조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 넘어가기 위한 단계라고 보십니까?
Q. 김건희 여사 측에서는 서면조사를 요청했었는데 검찰에서 받아들이지 않았거든요. 이번에는 직접 소환 조사할 거라고 보십니까?
Q. 재판을 연기해 줬는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청문회도 예정대로 한다고 하고 사퇴 요구도 계속하고 있잖아요. 사법부에 대한 압박 아니냐, 재판 개입이다. 이런 시각도 있습니다.
Q. 26일 전국법관대표회의가 예정됐는데요. 이 회의는 어떻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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