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자료실 폐쇄' 요구하며 서울대서 난동 부린 40대 구속 송치

류현준 cookiedou@mbc.co.kr 2025. 5. 1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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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도서관의 '시진핑 자료실' 폐쇄를 요구하며 난동을 부린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2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중앙도서관에서 '시진핑 자료실이 왜 여기 있느냐'는 취지로 항의하며 삼단봉을 휘두른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 중앙도서관은 박근혜 정부 시절인 지난 2015년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문 기념 방명록과 기증도서 전시를 위한 자료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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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도서관의 '시진핑 자료실' 폐쇄를 요구하며 난동을 부린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2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중앙도서관에서 '시진핑 자료실이 왜 여기 있느냐'는 취지로 항의하며 삼단봉을 휘두른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 중앙도서관은 박근혜 정부 시절인 지난 2015년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문 기념 방명록과 기증도서 전시를 위한 자료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류현준 기자(cookiedou@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5206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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