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블루커뮤니케이션,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 '서울·인천권' 주관기관 선정
정하정 2025. 5. 12. 15:40

블루커뮤니케이션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에서 서울·인천권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블루커뮤니케이션은 2023년부터 매년 참신한 콘셉트로 디지털새싹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어썸아카데미 2.0'을 주제로 업그레이드된 교육 과정을 선보인다.
어썸아카데미 2.0은 학생 눈높이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더욱 몰입도 높은 콘텐츠로 구성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디지털 리터러시, 인공지능(AI), 데이터 소양, 컴퓨팅 사고력 등 핵심 소양을 반영한 총 6종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교과 연계 및 진로 탐색을 아우르는 통합형 교육으로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스마트 로봇 프로젝트 ▲2050 미래도시 프로젝트 ▲로봇 체육대회 ▲AI 챗봇 만들기 ▲딥러닝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이다.
정희용 블루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전국의 학생들에게 블루커뮤니케이션이 갈고 닦은 최고의 프로그램들을 제공할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며 “이번 사업의 취지에 따라 수도권은 물론 전국의 초·중·고등학생과 소외계층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정하정 기자 nse033@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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