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귀궁’ 김지연 소속사 “명예훼손 악성글…강경 대응 나선다”
조민정 2025. 5. 12. 15:33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지연(우주소녀 보나) 측이 악성 댓글과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12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김지연 관련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등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명백한 불법행위로, 당사는 법적 절차에 따라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며 선처나 합의는 일절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소속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향후 유사 사례에 대해서도 강도 높은 조치를 취할 것이며,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연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귀궁'에서 무녀 여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귀궁'은 첫사랑 윤갑(육성재 분)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와 왕가를 위협하는 팔척귀의 대결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로, 7회 시청률 9.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故김새론 "김수현과 중2때 첫 성관계..죽고 싶어" 가세연 생전 추정 녹…
- 노현희, 아들에게 극단적 선택 당해 (스위트홈)
- 전청조, 진짜 ‘성(性)’의 실체..“교도소서 범죄자까지 속였다” (히든…
- '12kg 빠진' 구준엽, 故서희원 가족모임 참석..장모 "사위, 점점 …
- 한혜진, 남편과 사별 후 눈물 "노후 함께하려 집도 지었는데" ('4인용…
- 장나라 소속사, 직원 사망에 "회사 투자 문제와 관련 없다" [공식]
- '왕사남', 천만 터지자마자 '표절 시비'…"장면·설정 너무 흡사" 주장
- 최여진 돌싱 남편, 불륜+사이비설에 직접 등판.."얼굴·신상 다 노출돼"(남겨서)
- 제니, 파리서 결국 폭발…과도한 사인 요청에 "거리 유지 좀, 너무 무서워"
- '前 충주맨' 김선태, '15초 쇼츠=5천만원?'…'최대 1억' 광고 단가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