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다음 달 2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이해선 2025. 5. 1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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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서울 자치구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사진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지난해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의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다음 달 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특히 방문 신고 납세자를 위해 각 자치구에 신고 창구를 설치해 국세와 지방세 동시 신고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사업장 소재지와 관계없이 어느 자치구를 방문해도 신고가 가능하며, 기한까지 내지 않는 경우 국민 비서 알림서비스를 통해 미납 사실을 알릴 예정이라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이해선 기자(s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5203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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