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홈플러스 신용등급 강등' 한신평·한기평 압수수색
이민후 기자 2025. 5. 12. 15:24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신용평가사 두 곳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오늘(12일) 오전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두 곳은 지난 2월 홈플러스의 기업어음과 단기사채의 신용등급을 'A3'에서 'A3-'로 강등했는데, 검찰은 이들의 신용등급 강등과 관련한 사전 경고 여부와 고지 시점 등을 들여다볼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내 금융 소득 이렇게 많다고?…우투, 국세청 무슨 일?
- 교체와 똑같습니다…유심재설정 서비스 받으려면?
- "1건당 300원" 22만명 개인정보 넘긴 저축은행 직원 등 검거
- 잘나가던 편의점 마저...내수침체에 초비상
- 경찰 "백종원 식품법 위반 등 14건 수사 중"
- 올해 5대 은행만 860억…사고 많았던 작년보다 더 늘어
- 오늘은 홍콩반점 내일은 한신포차…더본코리아, 5월 할인전 진행
- 李, 100조 AI·지역화폐…화려한 공약, 재원은 "새정부서" (종합)
- 갤럭시S22 GOS 손배 소송, 이르면 이번주 선고기일 지정
- 미국 떠난 돈 일본으로 유입…주식·채권 순매수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