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수빈X연준 ‘하이 보이즈’ 멤버였다‥강유석과 댄스 퍼포먼스

박수인 2025. 5. 1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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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마음C
스튜디오 마음C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수빈과 연준, 그리고 배우 강유석이 '하이 보이즈'를 결성했다.

스튜디오 마음C는 5월 12일 공식 채널을 통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가창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에그이즈커밍) Part 9 '그날이 오면'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그날이 오면'은 경쾌한 기타 리프 위로 사랑에 빠진 청춘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낸 곡으로, 극 중 아이돌 그룹 '하이 보이즈' 출신의 엄재일(강유석 분)이 과거 발매한 히트곡이라는 설정을 가졌다. 더욱이 ‘그날이 오면’ 퍼포먼스 비디오는 드라마 9회 말미에 일부 영상이 깜짝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내며 여심을 저격했다.

퍼포먼스 비디오 속 세 사람은 실제 한 팀인 듯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케미를 빛냈다. 청량한 사운드 속에 에너제틱한 동작과 표정 연기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후렴구 볼과 가슴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포인트 안무가 돋보였다.

이처럼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단순히 OST를 음원으로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OST를 활용한 퍼포먼스 비디오 제작을 비롯해 추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배우들이 참여한 댄스 챌린지 영상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참여까지 독려하는 'OST계 신기원'을 열 전망이다.

한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1년 차 레지던트들의 성장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드라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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