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 국가대표, 충북 선수 7명 선발

이승준 2025. 5. 1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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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단양교육지원청 제공. 좌-이태희, 우-권세진

2025년도 롤러 국가대표 선발전 결과, 충북 선수 7명이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충북체육회 소속 정병희는 일반부 5,000m 포인트 우승으로 3년 연속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렸고, 단성중학교 권세진과 이태희는 주니어 여자부 5,000m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해 대표팀에 선발됐습니다.

 

또 서원고 이종희와 강병호, 청주여상 전하율 등도 대표팀에 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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