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경찰, 선거 대비 비상 근무 돌입.. 당일은 '갑호 비상'

전재웅 2025. 5. 1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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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은 오는 6월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해 청사와 도내 15개 경찰서에 선거경비 통합상황실을 마련하고 오늘(12일)부터 24시간 비상 근무에 돌입합니다.

선거일 오전 6시부터 개표 종료까지는 비상 근무 최고 단계인 갑호 비상을 발령하고, 투개표소 보호와 투표함 호송 등에 경찰력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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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은 오는 6월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해 청사와 도내 15개 경찰서에 선거경비 통합상황실을 마련하고 오늘(12일)부터 24시간 비상 근무에 돌입합니다.


선거일 오전 6시부터 개표 종료까지는 비상 근무 최고 단계인 갑호 비상을 발령하고, 투개표소 보호와 투표함 호송 등에 경찰력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지난달 9일 선거 수사 상황실 개소 이후 특별한 선거 사범 신고는 없었으며, 후보 방문과 선거 운동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이뤄질 수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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