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만능 고양이 노려…독보적이고 유일무이한 아티스트로 성장하고파"

장진리 기자 2025. 5. 1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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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미야오가 독보적인 팀이 되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미야오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첫 EP ‘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MY EYES OPEN VVIDE)’ 쇼케이스에서 “만능 고양이 수식어를 노리고 싶다”라며 “독보적이고 유일무이한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라고 말헀다.

미야오는 ‘핸즈 업’에 이어 ‘드롭 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핸즈 업’이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이라면, ‘드롭 톱’은 멤버들의 시원한 보컬이 특징이다.

나린은 “저희가 처음 데뷔할 때는 시크하고 도도한 검정 고양이 같은 이미지가 컸는데 이번 EP는 저희가 더 다양한 색깔을 많이 담으려고 했다. 앞으로는 알록달록한 고양이처럼 더 다채로운 매력이 있는 미야오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가원은 “원 오브 카인드”라고 욕심 나는 수식어를 꼽으며 “독보적이고 유일무이한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라고 했다.

‘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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