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구 지방의회 '국외출장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 내사
이성덕 기자 2025. 5. 1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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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대구지역 지방의회 '국외 출장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수사 당국 등에 따르면 현재 지방의회 국외 출장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과 관련해 입건 전 조사(내사)를 벌이고 있다.
조사 대상은 동구의회 등 5곳 내외이며, 항공료 부풀리기 관련 유형이 다양해 수사 당국이 구체적인 내용을 들여다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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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경찰이 대구지역 지방의회 '국외 출장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수사 당국 등에 따르면 현재 지방의회 국외 출장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과 관련해 입건 전 조사(내사)를 벌이고 있다.
조사 대상은 동구의회 등 5곳 내외이며, 항공료 부풀리기 관련 유형이 다양해 수사 당국이 구체적인 내용을 들여다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권익위는 2022년부터 3년간 지방의회 주관 국외 출장 실태를 전수 점검해 항공권 위·변조해 실제 경비보다 항공료를 부풀리는 등 부정 사례를 적발했다.
이후 권익위는 올해 2월 해당 사건 관련 대구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psyd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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