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즐겨 먹는 최애 식재료 뭐길래 “혈관 깨끗해져”

장예솔 2025. 5. 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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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고소영 캡처
바로 그 고소영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고소영이 직접 구매한 식재료를 소개했다.

최근 '바로 그 고소영'에는 '시장에서 고소영 지갑 털어간 아이템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마르쉐 농부시장을 찾았다. 고소영은 잔뜩 구름 낀 우중충한 날씨와 달리 화사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농부시장 하면 떠오르는 착장으로 입었다. 약간 유럽의 재래시장 느낌으로 화사하게 입어봤다"고 설명했다.

다양한 식재료를 구매한 고소영은 리뷰에 앞서 "정말 자제하고 자제하고 내가 꼭 쓸 것만 샀다. 가서 내가 해 먹을 수 있는 것들 위주로"라고 밝혔다.

베스트 아이템으로 무농약 딸기를 꼽은 고소영은 "크기가 다 다르다. 이런 딸기를 별로 본 적이 없다. 상품성이 백화점에 나가기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근데 못난이로 크고 사이즈도 들쑥날쑥 달라도 이 자체가 매력적이다. 욕심 많게 네 팩이나 샀다"고 털어놨다.

이어 초벌 부추를 소개했다. 고소영은 "부추가 혈관을 깨끗하게 해준다. 부추를 많이 먹는 편이다. 고기를 많이 먹으면 좀 느끼하니까 쌈에 하나씩 넣어 먹으면 고기를 더 많이 먹을 수 있다. 겨울이 지나고 처음 재배된 부추라고 하더라"며 향긋한 맛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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