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 코로나19 시기 후 5년 만에 최저
김진환 기자 2025. 5. 12. 14:51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4월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 증가 폭이 5년 만에 가장 낮았고, 구직급여 지급자와 지급액은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12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행정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8만4천명(1.2%) 증가한 1천553만8천명으로 이는 최저였던 2020년 4월 16만3천명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증가 폭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 설명회를 듣는 모습. 2025.5.12/뉴스1
kwangshinQQ@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거부할 남자 없다'던 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되자…"인스타와 딴판"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4개월 아기 죽인 친모, 네가 사람이냐…'직업' 알고 나니 더 화난다"
- '발기 부전' 떠들던 아내와 이혼…"7년 키운 내 딸, 친자 아니었다" 충격
- "스타필드 하남 무서워 못 가겠네"…3층서 던진 화분에 대형 사고 아찔 [영상]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 '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전남편 상간녀 거론…두 XX 이름 적을 것"
- 결혼 전 양다리였던 아내…"짙은 선팅 차에서 외간 남자와 나와, 불륜 같다"
- "차은우 장어집,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하나
- '충주맨' 왕따당해 쫓겨났다고?…"익명 글, 걸면 걸린다" 변호사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