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수지농협, 건강대학 성황리 마무리

최상구 기자 2025. 5. 1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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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대학은 조합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주 1회씩  모두 5회 열렸다.

낙상 예방 교육, 바른 자세 워킹, 수지침 강의, 웰다잉(아름다운 마무리) 등 실생활에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철훈 조합장은 "농촌 고령화 시대에 건강은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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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 수지농협(조합장 안철훈)이 운영한 ‘2025년 건강대학’이 최근 종강식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사진).

건강대학은 조합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주 1회씩  모두 5회 열렸다. 낙상 예방 교육, 바른 자세 워킹, 수지침 강의, 웰다잉(아름다운 마무리) 등 실생활에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종강식에서는 최고령 수강생에게 공로상이 수여됐으며 교육 과정을 돌아보는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과 기념품도 증정했다. 

안철훈 조합장은 “농촌 고령화 시대에 건강은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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