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7월 개장 ‘쏠비치남해’ 인허가 원스톱 지원
이병문 2025. 5. 1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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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이 미조면 송정리에 들어서는 '쏠비치남해' 개장을 위해 원스톱 인허가를 지원하기로 했다.
남해군은 대규모 민간투자 성공을 위한 '남해군-쏠비치 남해 개장TF 상호소통·업무협의'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화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박영규 부군수 주재로 '남해군-쏠비치 남해 개장TF 상호소통·업무협의' 회의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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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이 미조면 송정리에 들어서는 ‘쏠비치남해’ 개장을 위해 원스톱 인허가를 지원하기로 했다.
남해군은 대규모 민간투자 성공을 위한 ‘남해군-쏠비치 남해 개장TF 상호소통·업무협의’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화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박영규 부군수 주재로 ‘남해군-쏠비치 남해 개장TF 상호소통·업무협의’ 회의가 열리고 있다./남해군/
박영규 남해부군수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군청 관계부서 팀장 18명과 쏠비치 남해 리조트 개장 TF 직원 12명 등 30명이 참석해 오는 7월 개장을 앞둔 리조트의 정상 운영과 안정적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리조트 개장에 대비한 추진 사항을 상호 공유하고 실무협의를 했다. 특히, 다수 부서가 참석, 리조트 개관 대비 원스톱 인허가를 지원하기로 했다.
남해군은 이날 회의를 바탕으로 숙박 환경 개선 등 관광객이 머무르는 체류형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민간투자 파급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쏠비치남해 리조트는 451실 규모로 야외수영장과 사계절 아이스링크, 카페, 전망대 등이 들어선다.
이병문 기자 bmw@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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