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선거운동 돌입..출정식, 충혼탑 참배
허지희 2025. 5. 12. 14:41

21대 대선 공식 선거 운동 첫날, 충북에서도 본격적인 선거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이광희 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친명계인 현직 국회의원들과 친문계로 분류된 전직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체육관 앞에서 출정식을 하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내일(13) 출정식에 앞서 청주 오창 충혼탑에서 참배를 하고, 서승우 선대위원장을 중심으로 유세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청주와 충주, 제천 등 11개 시군에서는 각 지역위와 당협이 유세차를 동원해 후보와 공약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모두 오늘(12) 대전 지역 유세와 출정식에 참석해 충청권 표심 잡기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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