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예술단 '시민행복콘서트- 리멤버! 파워풀대구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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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5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4일간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시민행복콘서트'를 개최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속 시립예술단 6개 단체가 모두 참여해 클래식, 국악, 무용,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첫 무대는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인 대구시립교향악단의 화려한 연주로 막을 연다.
대구시립예술단은 이번 콘서트 외에도 토요시민콘서트, 찾아가는 공연, 수요상설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전석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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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예술단 6개 단체의 공연이 4일간 릴레이 형식으로 펼쳐져
미스트롯3 곽지은, 팝페라 그룹 송클레어 등 출연, 시민과 함께 즐기는 무대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5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4일간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시민행복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고 지역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5월 20일(화) 대구시립교향악단

▷5월 21일(수) 대구시립국악단

▷5월 22일(목) 대구시립합창단과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합동무대

▷5월 23일(금) 대구시립극단과 대구시립무용단의 화려한 마무리
4일간 이어진 시민행복콘서트의 마지막은 시립극단과 시립무용단이 장식한다. 시립극단이 준비한 뮤지컬 갈라쇼에는 뮤지컬 배우 박지훈과 이민주가 출연한다.
시립극단과 함께 드림걸즈, 맘마미아 등 대중적인 뮤지컬의 넘버들을 들려주고, 이어지는 시립무용단의 '클럽 디시디시(DCDC)'에서는 디제이 아노미(ANOMY)의 라이브 디제잉과 30여 명의 무용수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