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기태영, 딸은 ‘학비 6억’ 국제학교 보내면서 “수영복 10년 입어”
이해정 2025. 5. 12. 14:39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기태영이 10년째 한 수영복을 입었다고 밝혔다.
5월 10일 '유진vs태영' 채널에는 '맥시멀리스트 로희로린네 가족의 괌 준비 짐싸기 대소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유진은 "저희는 괌에 주기적으로 가는데 이번에 못 간 지 꽤 됐다"며 2년 만에 제2의 고향인 괌으로 떠나는 심경을 밝혔다.
짐을 싸던 유진은 기태영의 수영복을 꺼내들고는 "10년 넘게 입었는데 하얀 게 다 노래져서 누가 봐도 버려야 할 수영복을 제일 좋다고 입는다"고 이야기했고, 기태영은 "마음에 드는 게 있을 때까지 안 산 거다. 이번에는 원 플러스 원으로 두 벌 샀다"고 자랑했다.
한편 유진은 지난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기태영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두 딸들과의 육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유진, 기태영 부부의 첫재 딸은 인천 연수구 송도 국제도시에 위치한 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12년 동안 수료할 경우, 약 6억 원의 수업료가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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