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팔복동 플라스틱 원료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전북CBS 심동훈 기자 2025. 5. 12. 14:32

12일 오전 9시 40분쯤 전북 전주시 팔복동의 한 플라스틱 칩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32대의 장비와 82명의 인력을 동원해 50여 분 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날 화재는 플라스틱 원료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순물을 채집하는 라인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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