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티셔츠 한 장으로 완성한 치명적 '청순美'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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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예은이 생애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눴다.
11일 신예은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저의 첫 팬미팅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물같은 시간이었어요. 우리 은하수가 최고다"라는 글과 함께 팬들과의 추억이 가득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신예은은 "은하수(팬덤명) 덕분에 제가 더 반짝였던 하루였다. 앞으로도 우리 오래가요"라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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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신예은이 생애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눴다.
11일 신예은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저의 첫 팬미팅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물같은 시간이었어요. 우리 은하수가 최고다"라는 글과 함께 팬들과의 추억이 가득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직접 제작한 팬미팅 기념 티셔츠를 입고 대기실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YEUN'(예은)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양한 작품 속 신예은의 모습이 담긴 그래픽 티셔츠는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로, 그의 센스와 애정을 느낄 수 있다.

무대 사진에서는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과 함께 두 팔을 벌리고 포즈를 취하며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팬들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는 그는 이번 팬미팅에서도 직접 준비한 영상, 게임, 토크 코너 등으로 관객과 밀도 높은 시간을 만들며 호응을 얻었다.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신예은은 "은하수(팬덤명) 덕분에 제가 더 반짝였던 하루였다. 앞으로도 우리 오래가요"라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신예은은 최근 드라마와 광고,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며, 차기작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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