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티셔츠 한 장으로 완성한 치명적 '청순美'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5. 5. 1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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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예은이 생애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눴다.

11일 신예은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저의 첫 팬미팅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물같은 시간이었어요. 우리 은하수가 최고다"라는 글과 함께 팬들과의 추억이 가득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신예은은 "은하수(팬덤명) 덕분에 제가 더 반짝였던 하루였다. 앞으로도 우리 오래가요"라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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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신예은이 생애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눴다.

11일 신예은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저의 첫 팬미팅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물같은 시간이었어요. 우리 은하수가 최고다"라는 글과 함께 팬들과의 추억이 가득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직접 제작한 팬미팅 기념 티셔츠를 입고 대기실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YEUN'(예은)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양한 작품 속 신예은의 모습이 담긴 그래픽 티셔츠는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로, 그의 센스와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신예은 SNS

무대 사진에서는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과 함께 두 팔을 벌리고 포즈를 취하며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팬들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는 그는 이번 팬미팅에서도 직접 준비한 영상, 게임, 토크 코너 등으로 관객과 밀도 높은 시간을 만들며 호응을 얻었다.

ⓒ신예은 SNS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신예은은 "은하수(팬덤명) 덕분에 제가 더 반짝였던 하루였다. 앞으로도 우리 오래가요"라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신예은은 최근 드라마와 광고,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며, 차기작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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