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330시간 공들인 멧갈라 패션 셀카…왜 화장실에서 찍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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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The 2025 Met Gala'(이하 멧 갈라) 행사 분위기를 공유했다.
제니는 5월 7일 공식 계정을 통해 "tailored for uuuuuuuu"(테일러드 포 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멧 갈라' 현장 화장실에서 미국 가수 사브리나 카펜터, 캐나다 배우 휘트니 피크, 벨기에 가수 앙젤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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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The 2025 Met Gala'(이하 멧 갈라) 행사 분위기를 공유했다.
제니는 5월 7일 공식 계정을 통해 "tailored for uuuuuuuu"(테일러드 포 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자신만을 위해 특별 제작된 글로벌 패션 브랜드 샤넬의 의상을 착용한 채 포토제닉한 면모를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샤넬의 공식 엠버서더로 활약 중이다.
제니는 올해 ‘멧 갈라’의 테마인 ‘슈퍼파인: 테일러링 블랙 스타일’(Superfine: Tailoring Black Style)에 걸맞게 블랙 정장 팬츠에 오프숄더 블랙 새틴 점프수트를 매치했고, 투톤 중절모로 포인트를 줘 클래식함을 더했다. 제니 측에 따르면 이번 의상은 샤넬 장인들이 무려 330시간 이상의 시간을 들여 완성했다.
화장실에서 촬영한 사진도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멧 갈라' 현장 화장실에서 미국 가수 사브리나 카펜터, 캐나다 배우 휘트니 피크, 벨기에 가수 앙젤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멧 갈라'는 2015년부터 행사장 내 휴대전화 사용, 셀프 카메라 촬영, SNS 사진 업로드 등을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카일리 제너를 필두로 유명 스타들이 올린 화장실 셀카 사진이 열띤 관심을 불러일으킨 이후 상황은 달라졌다. '멧 갈라' 화장실이 참석자들 사이에서 비공식적인 사진 촬영 구역으로 자리 잡은 것.
한편 '멧 갈라'는 5월 5일 미국 뉴욕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
'멧 갈라'는 미국판 보그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의 코스튬 인스티튜트가 매년 주최하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 모금 행사다. 1948년부터 매년 5월 첫째 주 월요일에 진행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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