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오후 '내란 재판' 위해 법원 도착
YTN 2025. 5. 12. 14:29
[앵커]
내란 우두머리 혐의 3차 공반 오후 심리를 위해서 법원 청사로 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복귀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장 화면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오전처럼 검은색 차량에서 내리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고요.
오전에 들어갈 때와 나올 때 아무런 답이 없었는데 들어보겠습니다.
역시 부분에도 묵묵부답인 윤 전 대통령 모습 보셨습니다. 점심 식사를 한 뒤에 지금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도착한 모습이고요.
내란 우두머리 혐의 3차 공판, 오후 심리가 잠시 후에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대선과 관련해서 본인의 SNS에는 목소리를 낸 것으로 전해졌는데 기자들의 질문에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은 채 들어가는 윤 전 대통령의 모습이었고 오후 재판이 끝난 이후에 나올 때는 또 다른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지 저희가 계속해서 생방송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국 초토화시키는 '펜타닐'...공안 최고 책임자까지 파견한 중국 [Y녹취록]
- 자고 일어났더니 후보 교체된 국민의힘, 모두가 잠든 새벽 대체 무슨 일이... [지금이뉴스]
- 추락하는 한국경제...1분기 성장률 19개국 중 '꼴찌'
- 하루 만에 확 바뀐 날씨...이번 주 낮에는 '초여름'
- 미국식 영어로 미사 집전...'교황은 컵스 팬? 삭스 팬?'
- [속보] 트럼프, 모즈타바 이란 최고지도자 승계에 "기쁘지 않다"
- 모건스탠리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땐 배럴당 130달러"...일각에선 150달러 전망도
- 사우나서 집단 음란행위…도망친 1명 잡고 보니 '현직 경찰'
- '도쿄의 기적' 야구 대표팀, 극적으로 17년 만에 8강행
- "한국서 하반신 시신 37구 발견"...'혐한' 조장 96만 유튜버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