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고소영, 저속노화 유행 탑승? “식사 전 ‘이것’부터 먹는다”

배효주 2025. 5. 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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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바로 그 고소영’ 영상 캡처
채널 ‘바로 그 고소영’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고소영이 저속 노화 비결을 밝혔다.

지난 5월 5일 고소영의 공식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고소영의 맛집이라는 막국수집을 찾은 그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이날 고소영은 본격적인 식사 전 "고기부터 먹어야 한다. 탄수화물 보다"라고 말하며 관리에 공을 들였다.

한편, 해당 영상에서 고소영은 팔에 새긴 타투의 의미를 묻는 말에 "윤설, 준혁"이라며 자녀의 이니셜을 몸에 새겼다고 말하며 자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고소영은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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