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이 3900원?' 백종원 더본코리아 '반값 할인' 나선다

전다빈 기자 2025. 5. 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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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는 내일부터 본사가 전액 부담하는 '반값'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둘러싼 각종 논란이 불거진 뒤 300억 원 규모의 가맹점 지원을 약속하고 내놓은 첫 상생 지원책입니다. 이 행사는 새마을식당과 홍콩반점, 한신포차, 연돈볼카츠 등 브랜드의 대표 메뉴를 최대 50% 할인하는 방식으로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더본코리아가 내일부터 약 2주간 본사가 전액 부담하는 최대 50% 할인 행사를 엽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식당, 홍콩반점 등 더본코리아 주요 브랜드가 참여합니다. 홍콩반점의 짜장면이 2,600원 할인해서 3,900원에, 한신포차의 닭발이 반값인 1만 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새마을식당의 인기 메뉴 열탄불고기도 4천 원 할인해서 6,900원에 판매될 전망입니다. 다만, 브랜드마다 할인 날짜가 있고 행사를 진행하지 않는 점포도 있기에 유의해서 방문해야 합니다.

이번 할인 행사는 백종원 대표를 둘러싼 각종 논란이 불거진 뒤, 300억 원 규모의 가맹점 지원을 약속하고 내놓은 첫 상생 지원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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