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측 “악플러 고소 준비, 합의는 없다” [공식]
서지현 2025. 5. 12. 14:06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세영 소속사가 악플러들에 칼을 빼들었다. 선처는 없을 예정이다.
소속사 프레인 TPC는 12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세영에 관한 허위사실 유포자, 악성 게시물 또는 댓글 게시자 등에 대해 법적 조치를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프레인 TPC는 “이미 수집된 사례들은 물론이고, 이후 새로 게시되는 부적절한 콘텐츠들 중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모든 건에 대해 그에 맞는 수위의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프레인 TPC는 “합의를 위한 창구는 따로 열어두지 않는다”며 악플러에 대한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이세영은 올해 2월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 출연했다. 신작 드라마 ‘재혼황후’로 돌아올 예정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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