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공직선거법 위반' 김혜경 법정 출석...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

YTN 2025. 5. 1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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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잠시 뒤인 오후 2시, 수원고등법원에서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배우자인 김혜경 씨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이 열립니다.

지난 20대 대선 경선 과정에서전·현직 국회의원 배우자들에게 경기도 법인카드로 식사를 제공한 혐의인데요.

법원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김혜경 씨 차에서 내려서 법원 안으로 들어서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지난해 11월 1심 재판부는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는데요.

이번에 법인카드 유용 몰랐다는 입장 그대로이십니까?

기자의 질문이 있었지만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답변을 하지 않고 법원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함께 보셨고요.

지난달에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김혜경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1심에서는 150만 원을 선고를 받았었는데요.

오늘 어떤 결과를 받아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선고가 나오면 다시 한 번 속보로 이 소식은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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