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2025학년도 INU 유니 한마당' 성황리 마쳐
교내·외 학생 지원 부서 동참…대학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 제공

[더팩트ㅣ인천=정찬흥 기자] 인천대학교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내 지원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알리는 '2025학년도 INU 유니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대동제 기간 중에 인천대 송도캠퍼스 야외광장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14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대가 운영 중인 △장학금 제도 △취업·진로 △현장실습 △인권 △사회봉사 △심리 상담 △장애 학생 지원 △인증제 △채널 구독 △도서관 이용 △국제 프로그램 소개 등 교내 학생 지원 프로그램 운영 부서가 참여했다.
또한 인천대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연수경찰서, 병역 진로 설계지원센터, 금연지원센터, 연수구 중독 관리통합 지원센터 등 외부 기관도 동참했다.
이와 함께 해양경찰악대 초청공연, 교내 동아리 울림 공연 및 참가자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 및 참여 이벤트가 마련됐다.
대동제를 총괄 기획한 이현주(도시건축학부) 인천대 총학생회 문화국장은 "대학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현장에서 직접 안내받고, 참여 부스별로 유익한 이벤트를 제공하는 부대행사였다"면서 "대학 축제를 풍성하게 만들어 준 대학 측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용호 인천대 학생·취업처장은 "2023년부터 대학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사무실 밖 오프라인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시작한 '유니 한마당' 행사가 학생들의 유익한 정보 제공의 통로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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