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 대구 북구청과 '로컬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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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과학대학교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2025년 행복 북구 평생직업대학-로컬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대구 북구청으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하는 이 과정은 50+세대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다.
개강식은 지난달 15일 대구과학대 국제세미나실에서 열렸다.
한편 대구과학대는 총 4회에 걸친 '행복 북구 평생직업대학'을 통해 총 23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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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모델...누적 수료생 235명

대구과학대학교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2025년 행복 북구 평생직업대학-로컬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대구 북구청으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하는 이 과정은 50+세대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다. △지역 문화 △경제 △역사 등에 대한 이해와 실천 역량을 교육한다.
개강식은 지난달 15일 대구과학대 국제세미나실에서 열렸다. 박지은 총장과 배광식 북구청장, 교육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2시간씩, 총 14회 40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론 수업과 지역 탐방, 현장체험학습을 병행한다.
세부 내용은 △로컬크리에이터 이해 및 리더십 △도시재생 및 지역균형발전 전략 △문화예술과 리더십 △지역 창업 성공사례 탐방(상주 명주정원) △삼성창조경제센터·지역 역사문화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박 총장은 "우리 대학은 지방소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3학년도부터 해당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평생교육 모델을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과학대는 총 4회에 걸친 '행복 북구 평생직업대학'을 통해 총 23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이 대구과학대 관련 학과에 진학할 경우 전공 연계 교과목 학점 인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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