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차 안에서도 철저한 자기관리 “배고플 때 이것 먹어” (슬슬)

장예솔 2025. 5. 1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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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캡처
슬슬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차량 아이템을 공개했다.

최근 '슬슬: Slou Life'에는 '나만의 페이스로 균형 있게 채우는 송해나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해나는 "차로 이동할 때 피곤하면 사실 좀 자기도 하는데 제가 진짜 잘 붓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웬만하면 차에서 잘 안 자려고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차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아이템을 공개한 송해나는 가장 먼저 괄사를 꺼냈다. 그는 "림프 쪽이 제가 좀 약하다. 쇄골 밑을 마사지하고 그다음 머리 양쪽을 비빈다. 엄청 시원하다"면서 "목과 귀 뒤를 지압해 주면 진짜 시원하다. 너무 세게 하지는 않고 시원할 정도만 하면 되는데 그냥 습관이다"고 설명했다.

허기질 때를 대비한 단백질 쉐이크와 단백질바도 있었다. 송해나는 "고단백질바 이렇게 쓰여 있는 애들을 조금 더 선호하는 편이다. 사실 맛은 초코가 들어있는 게 더 좋다.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상관없는데 간식용으로 먹으니까 다이어트엔 도움이 좀 안 되더라"고 취향을 밝혔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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