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日 팬 미팅에 총 18만명 모여..."최고 아이돌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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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이 일본에서 5회에 걸쳐 연 팬 미팅 '홀리데이'(HOLIDAY)로 총 18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밝혔습니다.
세븐틴은 지난 10∼11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연 팬 미팅에서 '캐럿(팬덤명)과 함께 만드는 특별한 휴일'을 테마로 3시간 30분에 걸쳐 공연을 펼쳤습니다.
일본 팬미팅은 앞서 지난달 24일, 26~27일 교세라 돔 오사카 행사를 포함해 5회차 전석이 매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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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이 일본에서 5회에 걸쳐 연 팬 미팅 '홀리데이'(HOLIDAY)로 총 18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밝혔습니다.
세븐틴은 지난 10∼11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연 팬 미팅에서 '캐럿(팬덤명)과 함께 만드는 특별한 휴일'을 테마로 3시간 30분에 걸쳐 공연을 펼쳤습니다.
멤버들은 오프닝곡 '홀리데이'(Holiday)를 시작으로 '드림'(DREAM) '같이 가요' '록 위드 유'(Rock with you) '박수' '붐붐' 등 20여 곡을 선보였습니다.
일본 팬미팅은 앞서 지난달 24일, 26~27일 교세라 돔 오사카 행사를 포함해 5회차 전석이 매진됐습니다.
세븐틴은 오는 26일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를 발표합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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