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이시영, 다리 다 내놓은 트임 원피스룩‥아찔한 몸매 인증

이해정 2025. 5. 12. 13: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시영 소셜미디어
이시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이시영이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이시영은 5월 1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요즘 빠진 레드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슈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검은색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빨간색 플랫슈즈를 착용한 모습이다. 허벅지까지 길게 트인 포인트가 있는 원피스로 아찔하고 섹시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또한 가슴이 브이 라인으로 깊게 파인 원피스에 탱크톱을 레이어드해 센스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은근한 노출과 이를 눌러주는 차분한 컬러가 조화를 이뤘다.

앞서 지난달 17일 이시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이시영은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시영은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 조승현씨와 결혼,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결혼 8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한편, 이시영은 앞서 '좀비버스', '스위트홈' 등에 출연했으며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