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갓석진, BTS 진 ‘도라이버’ 팀 커피 대접 “모르는 사실” 홍진경 놀란 겸손함까지

하지원 2025. 5. 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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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넷플릭스 '도라이버' 팀에게 커피를 대접해 감동을 안겼다.

진은 5월 11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13회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홍진경 등 출연진은 "우리가 대접해야 하는데!"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진은 "흔하다. 커피 나눔 자주 한다"며 "원하시면 다음 촬영 때도 또 (대접하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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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공식 계정 캡처
넷플릭스 공식 계정 캡처
넷플릭스 공식 계정 캡처
넷플릭스 공식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넷플릭스 '도라이버' 팀에게 커피를 대접해 감동을 안겼다.

진은 5월 11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13회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신과 함께'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진은 흰 날개를 달고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진은 "콘셉트가 신이라고 들었는데 귀신밖에 없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진은 사랑의 신 에로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진은 '도라이버'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제일 잘나가니까 왔다"고 말해 환호성을 자아냈다.

프로그램 PD는 진이 제작진을 위해 커피 70잔을 선물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홍진경 등 출연진은 “우리가 대접해야 하는데!”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진은 "회사가 일을 잘한 거다. 모르는 사실이었다"면서 "물론 제가 샀다. 제 아이디어가 조금 들어가 있긴 하지만 회사 도움이 없었다면 진행될 수 없는 거니까"라고 겸손하게 전했다.

주우재는 "이것까지 멋있다, BTS는 다 이런 가봐"라고 감탄했고 김숙은 "진이 사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거냐"며 감동했다. 진은 "흔하다. 커피 나눔 자주 한다"며 "원하시면 다음 촬영 때도 또 (대접하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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