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위험,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익산시 '대응체제' 고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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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산불 위험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철저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익산시는 선제적 점검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즉각적인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익산시의 한 관계자는 "산불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철저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다"며 "철저한 장비 점검과 반복된 훈련을 통해 산불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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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산불 위험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철저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익산시는 최근 산불위험지수 하락과 기상 여건의 완화에도 돌발적인 산불 발생에 대비해 주요 장비 점검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산불방지 인력 110여 명이 대거 참여했고 익산시가 보유한 4대의 산불 진화 차량을 비롯해 △무전기 △계도방송용 앰프 △휴대용 진화 장비 등 주요 장비의 작동 상태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익산시는 선제적 점검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즉각적인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 무단 소각과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화기 취급 자제를 당부하며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익산시의 한 관계자는 "산불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철저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다"며 "철저한 장비 점검과 반복된 훈련을 통해 산불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기홍 기자(=익산)(arty13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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