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장영란, 국가대표 교육 예능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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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와 장영란이 학부모들의 든든한 지원자로 나선다.
이들은 최근 시즌2로 '금의환향'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티처스)를 통해 교육 솔루션을 제공한다.
'티처스'는 성적향상에 고민인 학생과 올바른 공부법을 알고 싶은 학부모의 깊은 고민에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진과 MC군단이 직접 코칭 해주는 에듀 솔루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공부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짚어주는 국가대표 교육 예능 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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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최근 시즌2로 ‘금의환향’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티처스)를 통해 교육 솔루션을 제공한다.
‘티처스’는 성적향상에 고민인 학생과 올바른 공부법을 알고 싶은 학부모의 깊은 고민에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진과 MC군단이 직접 코칭 해주는 에듀 솔루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공부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짚어주는 국가대표 교육 예능 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
화제의 중심에는 도전학생과 가족들의 마음을 모두 헤아릴 줄 아는 스튜디오 MC 전현무, 장영란의 활약이 있다.
특히, 11일방송된 2회에선 타고난 이과적 재능에도 수학 공부를 피하기만 했던 사연자에게 의지가 생길 수 있도록 전현무와 장영란이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매의 눈을 장착한 전현무는 ‘티처스의 아수라’가 되어 도전학생과 티벤져스 사이를 오가며 존재감을 전하고 있다.
제자리 성적에 방향을 잃은 첫번째 도전학생과 수학 기초가 부족한 두번째 도전학생의 사연을 유심히 듣던 전현무는 불안한 이들의 마음을 헤아려 어루만져 주기도 하고, 때론 선생님처럼 ‘돌직구 직언’으로 티벤저스의 입장을 대변하기도 하며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티처스의 공식 활력소’ 인간 비타민 장영란은 두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들의 교육에 누구보다 관심을 갖고 진심 어린 시선으로 학생들을 바라봐 주고 있다.
또한, 부모님의 마음을 십분 헤아릴 수 있는 MC로 활약하며, 때로는 공감을 때로는 유쾌한 유머를 적재적소에 전달해 스튜디오의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하고 있기도 하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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