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가 깔렸어요"…어미 코끼리가 머리로

JTBC 2025. 5. 1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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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의 한 고속도로에서 아기 코끼리가 대형 트럭과의 충돌로 사망했습니다. 아기 코끼리는 트럭 밑에 깔렸고, 어미 코끼리는 트럭을 머리로 밀어보는 등 처절한 몸부림을 보였습니다.
앞부분이 파손된 대형 트럭과
머리를 대고 있는 코끼리

그리고 트럭 밑에 깔린 무언가…
정체는 바로 아기 코끼리

말레이시아의 한 고속도로에서
트럭이 5살 아기 코끼리를 덮친 것

한순간에 새끼를 잃은 어미 코끼리는
트럭을 머리로 밀며 가슴 아픈 몸부림

그렇게 오랜 시간 새끼 옆을 지켜

어미는 건강 체크 후
자연으로 돌려보낼 예정

임민규 인턴기자 (lim.mingyu@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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