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301의원, 경영인을 위한 ‘CEO 셀린지 멤버십 클리닉’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센터 출범

줄기세포 성형 분야 20년 경력의 신동진 SC301 대표원장이 30~60대 남녀 경영자를 주요 고객층으로 삼는 ‘셀린지 멤버십 CEO 클리닉’을 최근 오픈했다.
‘젊음의 리턴’을 모토로 내세운 이 클리닉은 실리프팅, 고강도 리프팅 레이저 시술, 줄기세포 기반 피부재생 치료 등 첨단 안티에이징 시술을 융합해 개인별 맞춤치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주름 개선과 피부 탄력 증진은 물론, 전반적인 항노화·재생 효과를 단 한 번의 시술로, 극대화한다는 목표다. 모든 시술은 한 자리에서 이뤄지며 비수술적 또는 최소침습적 방식으로 이뤄져 흉터나 긴 회복기간에 따른 부담이 최소화할 수 있다. 일정이 바쁜 CEO 고객의 시술 후 빠른 일상 복귀를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실리프팅은 특수 의료용 실(thread)을 사용해 처진 피부를 당겨 올림으로써 수술 없이도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를 낸다. 얼굴 윤곽을 또렷하게 하고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동안(童顔) 이미지를 되찾도록 돕는다.
고강도 리프팅 레이저 시술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울더마 기종) 및 고주파 리프팅 레이저를 활용해 피부 깊은 층까지 에너지를 전달, 피부 조직을 타이트닝하고 주름을 개선한다.
줄기세포 피부재생은 SC301만의 고유한 의료기술로 복부 등 잉여지방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주름지고 함몰되며 손상된 피부에 주입함으로써 안색을 개선하고 피부 건강을 증진시키는 프로그램이다. 다른 시술과 병행하면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진 원장은 “셀린지 멤버십 CEO 클리닉은 각기 다른 안티에이징 기법을 환자 상태와 니즈에 맞게 조합함으로써 고객의 주름, 탄력 저하, 피부 톤 개선 등 복합적인 노화 고민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것”이라며 “개별 시술을 따로 받는 것보다 통합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면 시술 간 상승 효과를 통해 치료 성적이 향상되고 효과 유지기간이 연장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즉 “시술은 한번이지만, 효과는 복합적이고 오래 가게 된다”고 강조했다.
신동진 SC301의원 대표원장은 20여 년간 줄기세포가슴성형과 줄기세포얼굴성형 등 안티에이징 수술만 8000건 이상 집도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다. 줄기세포가슴성형 임상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발표하고, 평균 생착률 77% 이상의 혁신적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런 축적된 노하우를 이번 CEO 대상 안티에이징 클리닉에 쏟아 부을 계획이다.
SC301은 CEO 멤버십 클리닉 오픈을 계기로 스마트하고 열정적인 젊은 의료진을 영입했다. 새 의료진은 신 원장과 긴밀히 협업해 최신 미용의료기술의 안착에 기여할 예정이다. 풍부한 임상경험과 최신 트렌드가 신구 조화를 이뤄 시너지를 내고, 고객에게 혁신적인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셀린지 멤버십 CEO 클리닉’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SC301의원 내에 VIP 전용 공간으로 꾸며졌다. 강남 도심에 자리해 접근성이 우수할 뿐 아니라, 사전예약제, 프라이빗 진료시스템을 도입해 내원부터 시술, 회복까지 철저히 개별 케어를 받을 수 있다.
클리닉 내부는 고급 호텔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품격 있는 인테리어로 설계돼,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프라이버시 보호가 유지되는 환경에서 상담과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대기실부터 시술실까지 동선마다 CEO 고객들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다.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는 정기 검진과 피부 상태 분석을 통한 맞춤 안티에이징 플랜이 제공되며, 전담 의료진이 배정돼 지속적인 사후 관리와 컨설팅을 진행한다. 예를 들어 분기별 피부 컨디션 점검, 계절별 레이저 관리, 영양 및 면역 케어 등 토털 헬스&뷰티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SC301의원 관계자는 “일회성 시술이 아니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케어를 지향한다”며 “회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일정에 맞춘 온디맨드 안티에이징 서비스로 차별화된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동진 대표원장은 “CEO 분들은 업무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로 신체 전반의 노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며 “멤버십 클리닉은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최신 안티에이징 의료기술을 통합적으로 모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건강한 젊음과 아름다움은 전략’이며 자신감을 갖고 활기찬 리더십을 이어가도록 돕는 기반이 된다”며 “셀린지는 단순한 시술에 그치지 않고 ‘젊음의 리턴’(Return to young)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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