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내 공무원 6800여 명 참여해 공명선거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운동이 본격 개시됨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위해 전방위적 선거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부터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면서 "도에서는 이미 공명선거 지원 상황실을 만들어서 운영 중이고 행정에서도 선거업무에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춘천=뉴시스] 12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운동이 5월 12일(월)부터 본격 개시됨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위해 전방위적 선거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is/20250512133420938kyad.jpg)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운동이 본격 개시됨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위해 전방위적 선거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는 선거일이 확정된 지난 4월7일, 도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선거일 60일 전 행사 개최·후원 제한’ 등 주요 유의사항과 정치적 중립 의무 등에 관한 설명회를 열고, 공직자의 공정성 확보와 선거중립 원칙을 철저히 교육했다.
이어 지난 4월21일부터는 자치행정과장을 실장으로 한 ‘공명선거지원 상황실’을 꾸려 선거인명부 작성과 거소투표신고 접수 등 법정 선거사무를 종합 관리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관할 선거관리위원회, 행정안전부 등 유관기관과의 실시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선거 주요 동향과 사건·사고를 신속히 파악해 특이사항에도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선거에는 도와 시·군 공무원 총 6800여 명이 선거사무에 참여해 주민등록 정비, 선거인 명부 작성, 불법선거운동 단속, 투·개표 지원 등 전 과정에 참여해 공명선거 실현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부터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면서 “도에서는 이미 공명선거 지원 상황실을 만들어서 운영 중이고 행정에서도 선거업무에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yi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은 "집에 빨간 딱지"…'노랑머리' 선택 뒤 숨은 사연
- 박재현 "전 아내 아침밥 안 해" 장윤정 "그놈의 아침밥"
- 비 "풀숲에서 속옷까지 다 벗어…앞이 산책로인데"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 최여진, 남편 불륜설 해명 중 눈물 "이혼 2년 뒤 교제"
- 김민희·홍상수 공항 목격담 확산…혼외자 아들과 함께
- "이것들이 장난질을 쳐?"…장동민 분노 폭발
- 이다희, 훈훈한 동생과 투샷 공개…동생도 배우였네
- '전처 빚 17억' 3년 만에 갚은 김구라 "사랑했지만 이혼했다"
- '예비신부' 신지, 결혼 앞두고 물오른 미모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