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한덕수 자택 24시간 경호 종료…김문수 전담 경호 시작
권진영 기자 2025. 5. 12. 13: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자택을 대상으로 한 24시간 경비를 종료했다.
12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지난 9일쯤 한 전 총리 자택 앞 경비 경력이 철수됐다고 밝혔다.
앞서 무소속 대선 출마를 선언했던 한 전 총리 자택 앞에는 혹시 모를 위협 및 충돌에 대비해 경력이 배치돼 있었다.
한편 경찰은 국민의힘의 경호 요청에 따라 지난 9일 오후부터 김문수 대선후보에 대한 전담 경호를 시작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9일쯤 경력 철수
ⓒ 뉴스1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경찰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자택을 대상으로 한 24시간 경비를 종료했다.
12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지난 9일쯤 한 전 총리 자택 앞 경비 경력이 철수됐다고 밝혔다.
앞서 무소속 대선 출마를 선언했던 한 전 총리 자택 앞에는 혹시 모를 위협 및 충돌에 대비해 경력이 배치돼 있었다.
한편 경찰은 국민의힘의 경호 요청에 따라 지난 9일 오후부터 김문수 대선후보에 대한 전담 경호를 시작했다.
realkw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자는 떠나고 돈은 아내에게"…7년 불륜, 40억 받은 내연녀의 최후
- '돌싱 행세' 불륜 이어온 대기업 부장, 상간녀에게 5000만원 뜯겼다 [탐정들의 영업비밀]
-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집유 기간 무면허 적발까지
- 초등생 목 조르고 바닷물에 풍덩…학폭 후 깔깔 웃고 촬영한 日 중학생
- 병원 로비서 "불륜녀!" 머리채 잡힌 간호사…의사는 "네가 꼬리쳤다고 해줘"
- '살인미수'로 나나 역고소한 30대 강도에 판사 "입장 바꿔 생각해 보라"
- "소주는 무슨" 질색한 임성근 아내…음주운전 고백에 다시 올라온 '이 영상'
- 200만 원짜리 캐리어 못 쓰게 망가졌는데…제주항공 보상 '달랑 2만원'
- 남자 승무원 입 맞추고 귀 깨물며…"같이 화장실 가자" 기내 난동
- 최준희, 故최진실 흔적에 뭉클 "세상에 남아있어 행복…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