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서 무단횡단하다 덤프트럭에 치인 50대 병원 이송

정윤주 2025. 5. 1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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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성이 무단횡단을 하다가 덤프트럭에 치여 병원에 옮겨졌다.

1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40대 남성 운전자 A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이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서울 중구 을지로4가역 인근 도로를 건너던 보행자 B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는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씨를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 혐의로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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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촬영 이성민]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50대 여성이 무단횡단을 하다가 덤프트럭에 치여 병원에 옮겨졌다.

1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40대 남성 운전자 A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이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서울 중구 을지로4가역 인근 도로를 건너던 보행자 B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는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씨를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 혐의로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ung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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