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수술 앞둔 근황…이번엔 어디를?
김희원 기자 2025. 5. 12. 13:18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수술 소식을 전했다.
11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내일 수술하러 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긴 생머리에 포인트를 준 스타일을 하고 있다.
최준희는 어떤 수술을 앞뒀는지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다만 누리꾼들은 최준희가 과거 성형 수술을 받았다는 점을 보아 이번에도 성형수술을 받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냈다.
그의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아프지 않길”, “어디를 받는지 모르겠지만 잘 되길 바란다”, “이미 완성형 얼굴인데 더 예뻐지려고”라는 댓글로 응원했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과거 루스 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다이어트를 통해 45kg까지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이후로는 골반 괴사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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