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헤더' 롯데 1승 1무..이호준*손성빈 '헤드샷'에 부상
황보람 2025. 5. 12. 13:16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가 어제(11), 수원에서 열린 KT위즈와의 더블헤더 경기에서 1승 1무를 기록하며 시즌 3위를 유지했습니다.
롯데는 더블헤더 1차전에서 '안경 에이스' 박세웅이 선발로 나서 6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잡아내는 호투를 펼치며 6대 1 대승을 거뒀지만, 이어서 열린 2차전에서 4회, 이호준이 머리에 공을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8회에도 손성빈이 머리에 공을 맞는 등 잇단 불운 속에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NC다이노스는 어제(11), 잠실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의 더블헤더 경기에서 각각 11대 5, 5대 2로 1,2차전 모두 깔끔하게 잡아내며 7연승을 기록, 시즌 4위로 뛰어올라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황보람 기자(lhwangbo@knn.co.kr)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부산) 051-850-9000 / (경남) 055-283-0505
▷ 제보 이메일 jebo@knn.co.kr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 (부산) 051-850-9000 / (경남) 055-283-0505
▷ 제보 이메일 jebo@knn.co.kr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Copyright © KN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