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소식]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중간보고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송군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1조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전국 122개 자치단체에 차등 배분하고 있으며 군은 2022년부터 올해년까지 약 314억원을 확보해 18개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윤 군수는 "지방소멸은 매우 현실적인 위기"라며 "청송군의 특색을 반영한 차별화된 사업으로 대응기금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송군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2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9일 윤경희 군수 주재로 중간보고회를 열고 향후 투자계획 수립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1조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전국 122개 자치단체에 차등 배분하고 있으며 군은 2022년부터 올해년까지 약 314억원을 확보해 18개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미 완료된 사업으로는 '생생 재활물리치료 기능보강', '황금사과 연구단지 친환경 미생물 공급시설', '청년 정주 활성화사업' 등이 있으며 현재 '공공임대주택 조성', 'K-U시티 역노화 사업' 등도 진행되고 있다.
보고회에서는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유출 방지, 귀농 유입 확대를 위한 신규 사업들이 제안됐으며 기금 평가 기준에 부합하도록 사업 내용을 개선·보완하기 위한 방안이 심도 있게 검토됐다.
윤 군수는 "지방소멸은 매우 현실적인 위기"라며 "청송군의 특색을 반영한 차별화된 사업으로 대응기금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황재윤 기자 newsdeer@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팬티 절친, 부엌서 내 남편과 그 짓거리… "문틈으로 다 봤지만" - 머니S
- "화장실·엘리베이터 무료 이용"… 황당한 '직원 복지' 내건 회사 - 머니S
- "50대 상사가 목 조르고 조몰락조몰락"… 20대 여직원 하소연 - 머니S
- '작곡비 사기 혐의' 유재환 "더 이상 못참아, 죽을 각오로 싸울 것" - 머니S
- '청순 미모에 반전 몸매'… 장원영, 밀착 홀터넥 드레스 완벽 소화 - 머니S
- 축의금 8만원 낸 직원, 남편·애 둘 데리고 뷔페 '싹~'… 답례품도 기대 - 머니S
- "성욕에 미친 남편, 산후조리 중 마사지 업소 들락"… 어쩌면 좋나 - 머니S
- "소변 앉아서 싸"… 아내 폭행에도 이혼 두려운 남성 '왜?' - 머니S
- 이재명, 구두 벗고 '빨강·파랑' 섞인 운동화 신었다… '통합' 출정식 - 머니S
- '재산 1조설' 김재중 "금융해킹 당했는데, 대응 너무 부실해 답답" - 머니S